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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애들은 도고 워터파크로 물놀이 갔고
지율이 콧물약 사러 걸어서 나간다
빨간 장미와
이름 모를 초록 잎에 하얀 작은 꽃이 주렁주렁 ~
향기는 또 왜 이리 진한지
길가다가 사진을 찍었다.
향기로운 5월 했는데
이궁~
벌써 5월이 갔다.
아쉽다.
어젯밤 남편이 장미가지를 끊어 왔네
남자들도 장미에 마음을 뺏기나..
그렇게 둔한 남자가..ㅎ
유리병에 꽂아두니 환하다.
지율이가 자려다가 할아버지 소리에 나와서 포즈를 취해준다






지율이 집
언니 지안이가 들어앉아 있으면
지율이 집이라고 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