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가는 길에 이렇게 진한 무지개가 펼쳐진다야호~낮에 잠시 엄청 쏟아졌던 비가이렇게 크고 진한 무지개를 펼쳐놓다니!
스크린장이 단체가 들어서 만원1시간 반 동안의 여유...오랜만에 평택호에 갔다.한적하고 평화롭다 못해 정적 ㅋㅋ..역시 덥다 우산을 펴고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자니바다도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보기엔 마냥 조용한데..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시원하다.순전 우산의 덕이었다우산을 접고 걸으니 역시 아직은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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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에 오면 전망좋은 곳을 잡아 회를 먹지않을 수가 없다 가족들이 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식사하고 나오니 물높이가 달라져있다ㆍ
알마만에 갔나?몰라보게 정돈되어 있다드넓게 펼쳐진 풀밭에 바람과 친구하며 서있는 신리성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