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쏟아지는 뜨락

햇살이 쏟아지는 뜨락

  • 분류 전체보기 (1400)
    • free (234)
    • 햇살뜨락 (470)
    • 지안 , 지율 (40)
    • green fields (112)
    • 길위에서 (128)
    • 하늘.바람.별.시. (184)
    • 그림속 풍경 (225)
  • 홈
  • 방명록
  • daum
  • daum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햇살이 쏟아지는 뜨락

컨텐츠 검색

태그

성지 매화 ㅜㅂ 동생 공세리성지 한수동저수지 나주 연미사 산수유 지안이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전체 글(1400)

  • 건능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외친 효자 아들정조의 능이다아버지의 죽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2026.08.29
  • 융능

    장조의 능 사도세자로 더 알려진뒤주 속의 왕자비운의 세자의 능이다오래전에 가보고 요번에 두 번째 방문, 비가 조금 뿌린 날 많이 달라진 모습으로 우릴 맞아준다자박자박 걸어가는 숲길 참 좋다 원래는 금요일 성당 모임이었는데,헬레나 친정엄마가 넘어지셨다는 연락을 받는 바람에급히 병원을 가야 해서 모임이 취소 됐다난 벌써 거리의 반은 달리고 있는 바,다시 돌아가기도 그렇고 소중한 시간을 모임 하느라 뺐는데아까운 시간 급히 다른 친구에게 콜~갸는 현재 남는 게 시간이라 득달같이 달려와주네 고맙기도 해라~분당 에이케이 가서 시계 약도 넣고 율동 가서 차 마시고 약간의 간식과 이야기...그리고, 이곳으로 오게 됐다.약간의 비..그래서 조용하고 사브작 거림도 없는 우리 둘만의 공간이었다.나즈막한 음성.....

    2026.08.29
  • 무지개

    성당 가는 길에 이렇게 진한 무지개가 펼쳐진다야호~낮에 잠시 엄청 쏟아졌던 비가이렇게 크고 진한 무지개를 펼쳐놓다니!

    2026.08.22
  • 평택호에서

    스크린장이 단체가 들어서 만원1시간 반 동안의 여유...오랜만에 평택호에 갔다.한적하고 평화롭다 못해 정적 ㅋㅋ..역시 덥다 우산을 펴고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자니바다도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보기엔 마냥 조용한데..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시원하다.순전 우산의 덕이었다우산을 접고 걸으니 역시 아직은 덥다.

    2026.08.22
  • 왜목마을 펜션ㆍ

    ㆍ

    2026.07.17
  • 한진포구ㆍ

    포구에 오면 전망좋은 곳을 잡아 회를 먹지않을 수가 없다 가족들이 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식사하고 나오니 물높이가 달라져있다ㆍ

    2026.07.17
이전
1 2 3 4 ··· 234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